HD한국조선해양, CCI 돌파 신호 다섯 번이 전부 손실로 끝났다: 커머디티 채널 지수 (Commodity Channel Index: HD Korea Shipbuilding & Offshore Engineering, Where Five Straight Breakout Trades Lost Money)
CCI(20) ±100 돌파 매매를 그대로 옮기면 다섯 번의 완결 거래가 전부 손실, 평균 -4.12%였다.
CCI(20) ±100 돌파 매매를 그대로 옮기면 다섯 번의 완결 거래가 전부 손실, 평균 -4.12%였다.
삼성화재에서 초퍼니스 지수가 박스권을 두 번 선언했지만, 두 번 다 5거래일 안에 4% 넘게 움직였다.
효성중공업이 56% 급락 후 반등하는 13번의 구간에서 Chop Zone의 3거래일 방향 판정은 0번 맞았다.
CMO(9)의 ±50 문턱 신호 6건 중 3건만 맞았다.
한화오션이 41.9% 급락한 두 달 동안 챈드-크롤 스톱 밴드는 다섯 개 이탈 구간 중 두 번만 실제 추세 전환으로 이어졌다.
차이킨 변동성의 저점 신호는 9건 중 5건 모두 맞았지만, 고점 신호는 4건 중 1건만 맞았다.
하나금융지주 구간에서 차이킨 오실레이터는 일곱 번 기준선을 넘나들었고, 그중 방향이 맞은 것은 세 번뿐이었다.
CMF(20)은 삼성SDI 저점을 9거래일 늦게, 주가가 이미 35.43% 오른 뒤에야 매집 우위로 확인했다.
SK의 20일 볼린저 밴드 폭이 7월 22일 54.20%에서 8월 25일 23.61%까지 줄어들며 두 달 만에 가장 좁은 구간에 들어섰다.
%B가 1을 넘은 두 번의 신호 중 어느 쪽도 실제 고점(8월 11일, 212,000원)을 짚지 못했고, 두 번째 신호 이후에도 주가는 열흘 가까이 10.61% 더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