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힘의 지표는 열 번 말해서 한 번 맞았다 (Elder Force Index: On Celltrion the Force Spoke Ten Times and Was Right Once)
셀트리온 EFI(13) 0선 교차 10건 중 맞음 1건, 틀림 8건. 교차 대부분이 횡보 구간에서 나왔다.
셀트리온 EFI(13) 0선 교차 10건 중 맞음 1건, 틀림 8건. 교차 대부분이 횡보 구간에서 나왔다.
기아 EOM(14) 0선 교차 8건 중 맞음 3건, 틀림 4건. 하락 구간의 대부분을 지표는 0선 아래에서 보냈다.
두산이 석 달 새 37.8% 급락했다가 50.67% 반등하는 동안, DEMA 20일선 교차 신호는 넷 중 둘만 맞았다.
미래에셋증권 20일 도치안 채널은 46,800원 고점과 28,900원 저점을 양끝에 건 채 31거래일 동안 이탈 신호를 단 한 번도 내지 않았다.
한국전력 종가 기준 DMI(14) 교차 신호 3건 중 2건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SK이노베이션 47% 랠리 구간에서 DPO 영선 교차 신호는 평가 가능한 다섯 번 중 세 번만 맞았다.
20일 로그 상관계수가 0.91에서 0.62로 풀리는 8거래일 동안 한미반도체의 일별 초과수익 적중은 4승 4패였다.
상관계수가 0선을 여섯 번 넘나드는 동안, 다음날 방향을 맞힌 경우는 단 한 번뿐이었다.
고려아연이 두 달 동안 54.6% 오르는 사이 코포크 곡선의 방향 전환 신호는 여섯 번 중 다섯 번 맞았다.
코너스 RSI 임계 20/80 신호 여덟 건 가운데 5거래일 뒤 적중은 다섯 건, 3거래일 뒤 적중은 여섯 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