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두 달 박스권에서 '확신 오실레이터'가 낸 신호는 단 한 번뿐이었다 (Know Sure Thing: IBK's Composite Momentum Oscillator Fired Only One Signal in a Two-Month Range)
기업은행 50거래일 구간에서 KST 신호선 교차는 단 한 번 발생했고, 방향은 맞았지만 그 효과는 5거래일 만에 사라졌다.
기업은행 50거래일 구간에서 KST 신호선 교차는 단 한 번 발생했고, 방향은 맞았지만 그 효과는 5거래일 만에 사라졌다.
에쓰오일이 8월 3일부터 9월 9일까지 종가 기준 36.32% 오르는 동안 클링거 오실레이터는 시그널선과 여덟 번 엇갈렸고, 그중 세 번은 나흘 사이에 몰렸다.
TradingView 기본 배수 2.0에서는 지난 50거래일 동안 켈트너 채널 이탈이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
카카오는 켈트너 채널 상단을 8월 11일 딱 한 번 종가로 돌파했고, 그 신호는 5거래일 만에 -8.11%로 빗나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일목 교차 7건 중 맞음 2건. 5월 하락 신호 하나가 3개월간 유지되며 급락 구간 전체를 회피했다.
대한항공 HMA(9) 기울기 전환 15건 중 맞음 5건, 틀림 9건. 종가와의 평균 이탈은 622원으로 SMA9의 950원보다 작았다.
HMM HV(10) 압축 3건 모두 10일 내 ±5% 이상 변동으로 이어졌다. 방향은 알려주지 않았다.
크래프톤 Fisher(9) 트리거 교차 15건 중 맞음 4건, 틀림 10건. 극단값 ±2 부근의 반전 신호만 골라도 절반이 틀렸다.
현대모비스 Envelope(20,±5%) 이탈 6건 중 평균회귀 3건. 틀린 하단 이탈 두 건에서 -1.96%, -10.45%가 더 나왔다.
KB금융 EMA 9/21 교차 5건 중 맞음 1건, 틀림 3건, 미결 1건. 20/50 조합은 81거래일 내내 교차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