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42% 급락에서 반등까지: 어썸 오실레이터가 낸 신호는 단 하나였다 (Awesome Oscillator: Doosan Enerbility's Rebound From a 42% Drop, Where the Indicator Fired Only One Signal)
두산에너빌리티가 41.72% 급락했다가 반등한 50거래일 동안 어썸 오실레이터(5, 34)는 제로선을 단 한 번만 넘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41.72% 급락했다가 반등한 50거래일 동안 어썸 오실레이터(5, 34)는 제로선을 단 한 번만 넘었다.
ATR(14) 기준으로 전일 대비 변동폭이 1배를 넘은 날 10건 중, 다음날 추세가 이어진 날은 정확히 5건이었다.
기아 주가로 평균가 기반 이동평균 교차 신호 아홉 번을 뜯어보니 다섯 번이 틀렸다.
KB금융 ADX(14)는 39.90에서 14.77까지 미끄러졌는데 ADX(7)는 같은 구간 끝에서 26.55로 여전히 추세 기준선 위였다.
70선 돌파 신호 5건 중 2건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8% 낙폭 구간에서 빗나갔다.
조건 두 개로 진입하는 트레이딩뷰 내장 전략을, 게이트 열 개를 쓰는 내 봇 옆에 세워 봤다.
삼성물산이 두 달 만에 45.10% 급락하는 동안 ALMA 매수·매도 교차 신호는 16번 중 6번만 맞았다.
50거래일 동안 나온 6번의 5일 연속 신호 중 방향이 맞은 건 2번뿐이었다.
삼성전기 종가가 61.28% 빠졌다가 77.25% 되돌아온 구간에서, AC가 감속을 알린 나흘 뒤 주가는 오히려 22.29% 올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50거래일 구간에서 ASI 10일 신고점 신호는 5건 모두 5거래일 안에 조정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