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RSI 30을 기다리다 140% 상승에서 32%만 챙겼다 (RSI Strategy on NEAR Protocol)
NEAR 216일 동안 RSI가 30 아래로 내려간 날은 단 2일이었다. 그래서 거래는 한 건, +32.10%. 같은 기간 매수 후 보유는 +140.20%.
NEAR 216일 동안 RSI가 30 아래로 내려간 날은 단 2일이었다. 그래서 거래는 한 건, +32.10%. 같은 기간 매수 후 보유는 +140.20%.
SUI 215일에 20일 프라이스 채널을 걸었더니 거래 3건이 모두 손실이었다. 누적 -29.69%, 같은 기간 매수 후 보유는 -33.48%.
AVAX 120일에 피벗 리버설을 걸어 12건을 얻었다. 승률 25%, 누적 -19.49%였지만 같은 기간 매수 후 보유는 -25.62%였다.
ENA의 30일 고정 범위에서 POC는 222.19원, 밸류 에어리어는 197.69~234.44원이었고 마지막 종가는 그보다 14.49% 아래였다.
두산이 석 달 새 37.8% 급락했다가 50.67% 반등하는 동안, DEMA 20일선 교차 신호는 넷 중 둘만 맞았다.
달력도 사람 손도 아니고 가격이 만든 피벗마다 스스로 앵커를 새로 찍는 자동 고정 볼륨 프로파일을, 시세 없이 정의와 계산식만으로 뜯어본다.
미래에셋증권 20일 도치안 채널은 46,800원 고점과 28,900원 저점을 양끝에 건 채 31거래일 동안 이탈 신호를 단 한 번도 내지 않았다.
한국전력 종가 기준 DMI(14) 교차 신호 3건 중 2건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세션을 마음대로 자르는 STPO가, 개장 시각도 대표 거래소도 없는 라이트코인 위에서 무엇을 놓치는지 뜯어봤다.
SK이노베이션 47% 랠리 구간에서 DPO 영선 교차 신호는 평가 가능한 다섯 번 중 세 번만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