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카, 변동성 돌파 일곱 번에 다섯 번 틀렸다 (Volty Expan Close Strategy on Zilliqa)
ZIL 219일에 변동성 돌파를 걸어 7건을 얻었다. 승률 28.6%, 누적 -24.37%. 같은 기간 매수 후 보유는 -37.03%였다.
ZIL 219일에 변동성 돌파를 걸어 7건을 얻었다. 승률 28.6%, 누적 -24.37%. 같은 기간 매수 후 보유는 -37.03%였다.
대한항공 HMA(9) 기울기 전환 15건 중 맞음 5건, 틀림 9건. 종가와의 평균 이탈은 622원으로 SMA9의 950원보다 작았다.
HMM HV(10) 압축 3건 모두 10일 내 ±5% 이상 변동으로 이어졌다. 방향은 알려주지 않았다.
크래프톤 Fisher(9) 트리거 교차 15건 중 맞음 4건, 틀림 10건. 극단값 ±2 부근의 반전 신호만 골라도 절반이 틀렸다.
EGLD 218일에 슈퍼트렌드를 걸었더니 3건 중 1건만 맞았는데 누적 -11.74%로 끝났다. 매수 후 보유는 -25.26%.
현대모비스 Envelope(20,±5%) 이탈 6건 중 평균회귀 3건. 틀린 하단 이탈 두 건에서 -1.96%, -10.45%가 더 나왔다.
KB금융 EMA 9/21 교차 5건 중 맞음 1건, 틀림 3건, 미결 1건. 20/50 조합은 81거래일 내내 교차 0회.
셀트리온 EFI(13) 0선 교차 10건 중 맞음 1건, 틀림 8건. 교차 대부분이 횡보 구간에서 나왔다.
기아 EOM(14) 0선 교차 8건 중 맞음 3건, 틀림 4건. 하락 구간의 대부분을 지표는 0선 아래에서 보냈다.
ONDO 217일에 슬로우 스토캐스틱 교차를 걸어 2건을 얻었다. 누적 +33.38%, 매수 후 보유는 +32.90%. 0.48%포인트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