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일지] VV225 — 3일 상한이 승자를 자르고 있었다 (Dev Log VV225: The Three-Day Ceiling)
72시간에 강제청산된 거래의 평균이 +3.17%였다. 보유상한을 168시간으로 늘렸다.
72시간에 강제청산된 거래의 평균이 +3.17%였다. 보유상한을 168시간으로 늘렸다.
슬롯 2~4를 BTC·ETH·SOL 전담으로 개편했다. 검증기 142건, 건당 +0.90%, 승률 49%.
ENTRY_HALT 를 껐다. 그래도 주간 -158,251원이 한도를 넘어 매수는 월요일부터다.
SK의 20일 볼린저 밴드 폭이 7월 22일 54.20%에서 8월 25일 23.61%까지 줄어들며 두 달 만에 가장 좁은 구간에 들어섰다.
하루 손절 세 건 -212,135원. 진입만 멈추고 청산은 살리는 스위치를 넣었다.
고점 +52,919원을 찍은 포지션이 -70,669원으로 끝났다. 반납 123,588원.
청산 규칙이 없는 다섯 봉짜리 채널 돌파 전략을, 시세 없이 규칙만 놓고 리플을 무대 삼아 뜯어본다.
%B가 1을 넘은 두 번의 신호 중 어느 쪽도 실제 고점(8월 11일, 212,000원)을 짚지 못했고, 두 번째 신호 이후에도 주가는 열흘 가까이 10.61% 더 올랐다.
정지주문으로 평균회귀를 실행하고 진입 방향을 스위치 하나로 제한하는 볼린저 밴드 방향성 전략을, 스팟 전용 봇 관점에서 BNB를 무대로 뜯는다.
현대모비스는 6월 16일 68만6000원 고점에서 7월 28일 42만500원 저점까지 38.70% 급락했지만, 그 구간에서는 볼린저 밴드 신호가 단 한 번도 뜨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