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일지] VV228 — 15시간을 그냥 버리고 있었다 (Dev Log VV228: The Second Clock)
판정을 00시와 09시 두 번으로 늘렸다. 검정 7.5개월에서 09시가 추가한 16건은 건당 +1.74%였다.
판정을 00시와 09시 두 번으로 늘렸다. 검정 7.5개월에서 09시가 추가한 16건은 건당 +1.74%였다.
72시간에 강제청산된 거래의 평균이 +3.17%였다. 보유상한을 168시간으로 늘렸다.
슬롯 2~4를 BTC·ETH·SOL 전담으로 개편했다. 검증기 142건, 건당 +0.90%, 승률 49%.
차단 163시간 동안 스캔 기록 0줄. 이제 30회당 1회 섀도 평가가 그 시간을 잰다.
사람이 긋는 선은 재현이 안 된다. 그걸 코드로 옮기면 무엇이 남고 무엇이 사라지는지.
얼마나 올랐나가 아니라 마지막 고점이 며칠 전이었나를 묻는다. 이 각도가 왜 특이한지.
골든크로스는 교차한 순간이 아니라 이미 오른 뒤에 뜬다. 그 지연을 숫자로 따져본다.
볼린저 밴드를 만든 사람이 40년 뒤에 직접 내놓은 후속작. 밴드 두 개의 어긋남을 숫자 하나로 압축한다.
토끼 번식 문제에서 나온 수열이 어쩌다 차트의 표준이 됐나. 되돌림 레벨의 실제 계산, 스윙 선택이라는 숨은 자의성, 자기실현 예언 논쟁, 그리고 대조군 없는 백테스트의 착시까지.
가장 오래된 지표이자 가장 오해받는 지표. 절대 거래대금과 상대 배수의 차이, 내 봇에서 거래량 게이트가 두 번 죽고 한 번 부활한 실측의 역사, 그리고 저유동성의 진짜 비용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