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볼린저 밴드 전략, 청산이 곧 반대 진입이라면 (Bollinger Bands Strategy on Ethereum)
볼린저 밴드 전략의 진입·청산 조건을 조건문으로 그대로 옮기고, 두 표준편차라는 파라미터가 왜 기본값인지, 그리고 스팟 거래소에서는 이 규칙의 절반이 애초에 실행 불가능하다는 점을 짚는다.
볼린저 밴드 전략의 진입·청산 조건을 조건문으로 그대로 옮기고, 두 표준편차라는 파라미터가 왜 기본값인지, 그리고 스팟 거래소에서는 이 규칙의 절반이 애초에 실행 불가능하다는 점을 짚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41.72% 급락했다가 반등한 50거래일 동안 어썸 오실레이터(5, 34)는 제로선을 단 한 번만 넘었다.
ATR(14) 기준으로 전일 대비 변동폭이 1배를 넘은 날 10건 중, 다음날 추세가 이어진 날은 정확히 5건이었다.
기아 주가로 평균가 기반 이동평균 교차 신호 아홉 번을 뜯어보니 다섯 번이 틀렸다.
KB금융 ADX(14)는 39.90에서 14.77까지 미끄러졌는데 ADX(7)는 같은 구간 끝에서 26.55로 여전히 추세 기준선 위였다.
70선 돌파 신호 5건 중 2건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8% 낙폭 구간에서 빗나갔다.
조건 두 개로 진입하는 트레이딩뷰 내장 전략을, 게이트 열 개를 쓰는 내 봇 옆에 세워 봤다.
삼성물산이 두 달 만에 45.10% 급락하는 동안 ALMA 매수·매도 교차 신호는 16번 중 6번만 맞았다.
50거래일 동안 나온 6번의 5일 연속 신호 중 방향이 맞은 건 2번뿐이었다.
삼성전기 종가가 61.28% 빠졌다가 77.25% 되돌아온 구간에서, AC가 감속을 알린 나흘 뒤 주가는 오히려 22.29%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