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두 달 박스권에서 '확신 오실레이터'가 낸 신호는 단 한 번뿐이었다 (Know Sure Thing: IBK's Composite Momentum Oscillator Fired Only One Signal in a Two-Month Range)
기업은행 50거래일 구간에서 KST 신호선 교차는 단 한 번 발생했고, 방향은 맞았지만 그 효과는 5거래일 만에 사라졌다.
기업은행 50거래일 구간에서 KST 신호선 교차는 단 한 번 발생했고, 방향은 맞았지만 그 효과는 5거래일 만에 사라졌다.
KB금융 EMA 9/21 교차 5건 중 맞음 1건, 틀림 3건, 미결 1건. 20/50 조합은 81거래일 내내 교차 0회.
미래에셋증권 20일 도치안 채널은 46,800원 고점과 28,900원 저점을 양끝에 건 채 31거래일 동안 이탈 신호를 단 한 번도 내지 않았다.
상관계수가 0선을 여섯 번 넘나드는 동안, 다음날 방향을 맞힌 경우는 단 한 번뿐이었다.
삼성화재에서 초퍼니스 지수가 박스권을 두 번 선언했지만, 두 번 다 5거래일 안에 4% 넘게 움직였다.
하나금융지주 구간에서 차이킨 오실레이터는 일곱 번 기준선을 넘나들었고, 그중 방향이 맞은 것은 세 번뿐이었다.
KB금융 ADX(14)는 39.90에서 14.77까지 미끄러졌는데 ADX(7)는 같은 구간 끝에서 26.55로 여전히 추세 기준선 위였다.
50거래일 동안 나온 6번의 5일 연속 신호 중 방향이 맞은 건 2번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