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지표를 개발자의 눈으로 뜯어보는 코너다. 교과서 정의에서 출발해, 실제로 Bot의 게이트에 넣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까지 — 공식, 코드, 그리고 실계좌가 가르쳐준 것들.
삼성화재에서 초퍼니스 지수가 박스권을 두 번 선언했지만, 두 번 다 5거래일 안에 4% 넘게 움직였다.
단일 이동평균과 종가의 위아래 관계만으로 롱·숏을 뒤집는 MovingAvg Cross 전략을, 성과가 아니라 규칙 자체로 뜯어본 글.
효성중공업이 56% 급락 후 반등하는 13번의 구간에서 Chop Zone의 3거래일 방향 판정은 0번 맞았다.
반대 신호가 나면 청산이 아니라 포지션을 뒤집는 전략을, 숏이 없는 현물 계좌에 얹으면 절반이 사라진다.
CMO(9)의 ±50 문턱 신호 6건 중 3건만 맞았다.
시세 없이 트레이딩뷰 모멘텀 전략의 두 줄 규칙을 레오 토큰이라는 거래소 코인 무대에서 해부한다.
한화오션이 41.9% 급락한 두 달 동안 챈드-크롤 스톱 밴드는 다섯 개 이탈 구간 중 두 번만 실제 추세 전환으로 이어졌다.
시세 없이 MACD 전략의 정의와 한계, 그리고 프라이버시 코인이라는 무대의 함정을 함께 뜯어본 글.
차이킨 변동성의 저점 신호는 9건 중 5건 모두 맞았지만, 고점 신호는 4건 중 1건만 맞았다.
EMA와 ATR로 만든 밴드를 뚫으면 반대 포지션으로 반전하는 켈트너 채널 전략을, 시세 없이 규칙만 놓고 도지코인을 무대 삼아 뜯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