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지표를 개발자의 눈으로 뜯어보는 코너다. 교과서 정의에서 출발해, 실제로 Bot의 게이트에 넣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까지 — 공식, 코드, 그리고 실계좌가 가르쳐준 것들.
SK이노베이션 47% 랠리 구간에서 DPO 영선 교차 신호는 평가 가능한 다섯 번 중 세 번만 맞았다.
가격이 아니라 시간을 세는 TPO가, 세션이 없는 24시간 코인 시장에서 왜 흔들리는지 뜯어봤다.
20일 로그 상관계수가 0.91에서 0.62로 풀리는 8거래일 동안 한미반도체의 일별 초과수익 적중은 4승 4패였다.
상관계수가 0선을 여섯 번 넘나드는 동안, 다음날 방향을 맞힌 경우는 단 한 번뿐이었다.
고려아연이 두 달 동안 54.6% 오르는 사이 코포크 곡선의 방향 전환 신호는 여섯 번 중 다섯 번 맞았다.
확정되는 순간 이미 늦어 있는 피벗 저점·고점 반전 전략을, 시세 없이 규칙만 놓고 비트코인 캐시를 무대로 뜯어본다.
코너스 RSI 임계 20/80 신호 여덟 건 가운데 5거래일 뒤 적중은 다섯 건, 3거래일 뒤 적중은 여섯 건이었다.
시세 없이 파라볼릭 SAR 전략의 계산식과 상시 반전 구조, 스텔라루멘이라는 무대의 함정을 뜯어본 이론 해설이다.
CCI(20) ±100 돌파 매매를 그대로 옮기면 다섯 번의 완결 거래가 전부 손실, 평균 -4.12%였다.
시세를 받지 않고 아웃사이드 바 전략의 정의와 청산 부재를 모네로를 무대로 뜯어본 이론 해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