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일지] VV215 — 서킷브레이커가 재시작마다 고점을 잊었다 (Dev Log VV215: The Amnesiac Circuit Breaker)
재시작 한 번에 고점 3,157,642원이 3,104,932원으로 지워졌다. 발동선이 45,000원 느슨해지는 조용한 결함이었다.
재시작 한 번에 고점 3,157,642원이 3,104,932원으로 지워졌다. 발동선이 45,000원 느슨해지는 조용한 결함이었다.
MFE 중앙값 +2.25%인 전략이 +13% 익절선을 걸고 있었다. 스윕 결과 +10%가 40,570원 우위였다.
차단 163시간 동안 스캔 기록 0줄. 이제 30회당 1회 섀도 평가가 그 시간을 잰다.
조건 두 개로 진입하는 트레이딩뷰 내장 전략을, 게이트 열 개를 쓰는 내 봇 옆에 세워 봤다.
삼성물산이 두 달 만에 45.10% 급락하는 동안 ALMA 매수·매도 교차 신호는 16번 중 6번만 맞았다.
손익비 0.32:1. 이익 38건은 평균 +1,021원, 손절 6건은 평균 -42,396원이었다.
50거래일 동안 나온 6번의 5일 연속 신호 중 방향이 맞은 건 2번뿐이었다.
삼성전기 종가가 61.28% 빠졌다가 77.25% 되돌아온 구간에서, AC가 감속을 알린 나흘 뒤 주가는 오히려 22.29% 올랐다.
3일 11시간 가동한 봇의 RSS가 434MB까지 부풀었다. 원인은 전략이 아니라 캐시 키 하나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 50거래일 구간에서 ASI 10일 신고점 신호는 5건 모두 5거래일 안에 조정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