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볼린저 밴드 전략, 청산이 곧 반대 진입이라면 (Bollinger Bands Strategy on Ethereum)
볼린저 밴드 전략의 진입·청산 조건을 조건문으로 그대로 옮기고, 두 표준편차라는 파라미터가 왜 기본값인지, 그리고 스팟 거래소에서는 이 규칙의 절반이 애초에 실행 불가능하다는 점을 짚는다.
볼린저 밴드 전략의 진입·청산 조건을 조건문으로 그대로 옮기고, 두 표준편차라는 파라미터가 왜 기본값인지, 그리고 스팟 거래소에서는 이 규칙의 절반이 애초에 실행 불가능하다는 점을 짚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41.72% 급락했다가 반등한 50거래일 동안 어썸 오실레이터(5, 34)는 제로선을 단 한 번만 넘었다.
급락 중 진입은 91건 중 1건이었다. 그 1건을 막는 것과 그 유형을 막는 것은 다르다.
ATR(14) 기준으로 전일 대비 변동폭이 1배를 넘은 날 10건 중, 다음날 추세가 이어진 날은 정확히 5건이었다.
진입 5초 뒤에 급락 격리가 발동했다. 이미 사고 난 다음이었다.
기아 주가로 평균가 기반 이동평균 교차 신호 아홉 번을 뜯어보니 다섯 번이 틀렸다.
완결 88건을 뒤졌더니 최악의 종목 다섯은 이미 진입조차 못 하는 상태였다.
KB금융 ADX(14)는 39.90에서 14.77까지 미끄러졌는데 ADX(7)는 같은 구간 끝에서 26.55로 여전히 추세 기준선 위였다.
레짐 판정 262,185회 중 상승장은 0건이었다. EMA200이 평활을 한 번도 돌지 않고 있었다.
70선 돌파 신호 5건 중 2건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8% 낙폭 구간에서 빗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