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볼린저 밴드 전략, 청산이 곧 반대 진입이라면 (Bollinger Bands Strategy on Ethereum)

볼린저 밴드 전략의 진입·청산 조건을 조건문으로 그대로 옮기고, 두 표준편차라는 파라미터가 왜 기본값인지, 그리고 스팟 거래소에서는 이 규칙의 절반이 애초에 실행 불가능하다는 점을 짚는다.

2026년 8월 23일 · 6 분 · JH

두산에너빌리티, 42% 급락에서 반등까지: 어썸 오실레이터가 낸 신호는 단 하나였다 (Awesome Oscillator: Doosan Enerbility's Rebound From a 42% Drop, Where the Indicator Fired Only One Signal)

두산에너빌리티가 41.72% 급락했다가 반등한 50거래일 동안 어썸 오실레이터(5, 34)는 제로선을 단 한 번만 넘었다.

2026년 8월 23일 · 6 분 · JH

[개발일지] VV219 — 막았다고 적고 나서 정말 막았는지 세어 봤다 (Dev Log VV219: I Wrote 'Fixed' Before I Counted)

급락 중 진입은 91건 중 1건이었다. 그 1건을 막는 것과 그 유형을 막는 것은 다르다.

2026년 8월 23일 · 2 분 · JH

HD현대중공업, 39% 급락 뒤 ATR 1배 신호는 정확히 반반이었다: 평균실질변동폭 (Average True Range: HD Hyundai Heavy Industries' 39% Drop, Where a 1x-ATR Signal Split Exactly 50-50)

ATR(14) 기준으로 전일 대비 변동폭이 1배를 넘은 날 10건 중, 다음날 추세가 이어진 날은 정확히 5건이었다.

2026년 8월 23일 · 5 분 · JH

[개발일지] VV218 — 33초 만에 7만 5천원을 잃었다 (Dev Log VV218: Thirty-Three Seconds, 75,000 Won)

진입 5초 뒤에 급락 격리가 발동했다. 이미 사고 난 다음이었다.

2026년 8월 22일 · 2 분 · JH

기아, 29% 급락 뒤 반등 구간에서 평균가 이동평균이 아홉 번 중 다섯 번 틀렸다 (Average Price: Kia's Rebound After a 29% Drop, Where the OHLC4 Moving Average Missed Five of Nine Signals)

기아 주가로 평균가 기반 이동평균 교차 신호 아홉 번을 뜯어보니 다섯 번이 틀렸다.

2026년 8월 22일 · 6 분 · JH

[개발일지] VV217 — 3주 동안 거른 기준을 한 번도 적지 않았다 (Dev Log VV217: The Filter Value Nobody Logged)

완결 88건을 뒤졌더니 최악의 종목 다섯은 이미 진입조차 못 하는 상태였다.

2026년 8월 21일 · 2 분 · JH

KB금융, 22.9% 랠리 후 되돌림에서 ADX 14와 7이 정반대로 갈렸다 (Average Directional Index: KB Financial Group, When the 14-Day and 7-Day ADX Disagreed After a 22.9% Rally)

KB금융 ADX(14)는 39.90에서 14.77까지 미끄러졌는데 ADX(7)는 같은 구간 끝에서 26.55로 여전히 추세 기준선 위였다.

2026년 8월 21일 · 6 분 · JH

[개발일지] VV216 — 상승장을 26만 번 판정하고 한 번도 상승장이라 하지 않았다 (Dev Log VV216: The EMA That Was Never an EMA)

레짐 판정 262,185회 중 상승장은 0건이었다. EMA200이 평활을 한 번도 돌지 않고 있었다.

2026년 8월 20일 · 3 분 · JH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8% 낙폭 저점에서 아룬은 매도만 외쳤다: 아룬 지표 (Aroon: Hanwha Aerospace, The Indicator Kept Shouting Sell Right at the 38% Drawdown Low)

70선 돌파 신호 5건 중 2건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8% 낙폭 구간에서 빗나갔다.

2026년 8월 20일 · 6 분 · 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