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장 종목의 실제 일봉 데이터로 차트 패턴과 기술적 지표를 하나씩 검증한 글입니다. 교과서가 말하는 정의에서 출발해 계산식을 코드로 옮기고, 그 종목의 특정 구간에 대보면 무엇이 맞고 무엇이 빗나가는지를 전수로 적었습니다.
맞은 신호만 골라 보여주면 글의 값어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틀린 신호도 같은 비중으로 남깁니다. 모든 수치는 수집한 일봉 데이터를 직접 계산한 값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코스피 상장 종목의 실제 일봉 데이터로 차트 패턴과 기술적 지표를 하나씩 검증한 글입니다. 교과서가 말하는 정의에서 출발해 계산식을 코드로 옮기고, 그 종목의 특정 구간에 대보면 무엇이 맞고 무엇이 빗나가는지를 전수로 적었습니다.
맞은 신호만 골라 보여주면 글의 값어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틀린 신호도 같은 비중으로 남깁니다. 모든 수치는 수집한 일봉 데이터를 직접 계산한 값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50거래일 동안 나온 6번의 5일 연속 신호 중 방향이 맞은 건 2번뿐이었다.
삼성전기 종가가 61.28% 빠졌다가 77.25% 되돌아온 구간에서, AC가 감속을 알린 나흘 뒤 주가는 오히려 22.29% 올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50거래일 구간에서 ASI 10일 신고점 신호는 5건 모두 5거래일 안에 조정을 겪었다.
N=5 윈도 기준 다이버전스 신호 7건 중 강세 신호 2건은 전부 빗나갔다.
58거래일 표본에서 신고가 신호는 0승 1패, 신저가 신호는 4승 2패였다.
이중 바닥 계측 목표 105,700원. 실제 고점 105,600원. 그리고 바로 다음 날 −16.04%.
234,500과 234,000. 0.21% 차이 나는 두 고점이 이중 천장의 봉우리이자 상승 삼각형의 저항선이다.
하락 삼각형이자 강세 페넌트이자 이중 천장이자 역 헤드 앤 숄더. 넷이 가리키는 방향이 서로 달랐다.
열세 개 패턴 중 성립한 건 하나. 그런데 그 하나의 계측 목표가 실제 저점과 400원 차이였다.
교과서 목표치가 정확히 맞았다. 그리고 거기서 35% 더 빠졌다. 패턴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를 실측으로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