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장 종목의 실제 일봉 데이터로 차트 패턴과 기술적 지표를 하나씩 검증한 글입니다. 교과서가 말하는 정의에서 출발해 계산식을 코드로 옮기고, 그 종목의 특정 구간에 대보면 무엇이 맞고 무엇이 빗나가는지를 전수로 적었습니다.
맞은 신호만 골라 보여주면 글의 값어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틀린 신호도 같은 비중으로 남깁니다. 모든 수치는 수집한 일봉 데이터를 직접 계산한 값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코스피 상장 종목의 실제 일봉 데이터로 차트 패턴과 기술적 지표를 하나씩 검증한 글입니다. 교과서가 말하는 정의에서 출발해 계산식을 코드로 옮기고, 그 종목의 특정 구간에 대보면 무엇이 맞고 무엇이 빗나가는지를 전수로 적었습니다.
맞은 신호만 골라 보여주면 글의 값어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틀린 신호도 같은 비중으로 남깁니다. 모든 수치는 수집한 일봉 데이터를 직접 계산한 값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CMF(20)은 삼성SDI 저점을 9거래일 늦게, 주가가 이미 35.43% 오른 뒤에야 매집 우위로 확인했다.
SK의 20일 볼린저 밴드 폭이 7월 22일 54.20%에서 8월 25일 23.61%까지 줄어들며 두 달 만에 가장 좁은 구간에 들어섰다.
%B가 1을 넘은 두 번의 신호 중 어느 쪽도 실제 고점(8월 11일, 212,000원)을 짚지 못했고, 두 번째 신호 이후에도 주가는 열흘 가까이 10.61% 더 올랐다.
현대모비스는 6월 16일 68만6000원 고점에서 7월 28일 42만500원 저점까지 38.70% 급락했지만, 그 구간에서는 볼린저 밴드 신호가 단 한 번도 뜨지 않았다.
두산에너빌리티가 41.72% 급락했다가 반등한 50거래일 동안 어썸 오실레이터(5, 34)는 제로선을 단 한 번만 넘었다.
ATR(14) 기준으로 전일 대비 변동폭이 1배를 넘은 날 10건 중, 다음날 추세가 이어진 날은 정확히 5건이었다.
기아 주가로 평균가 기반 이동평균 교차 신호 아홉 번을 뜯어보니 다섯 번이 틀렸다.
KB금융 ADX(14)는 39.90에서 14.77까지 미끄러졌는데 ADX(7)는 같은 구간 끝에서 26.55로 여전히 추세 기준선 위였다.
70선 돌파 신호 5건 중 2건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8% 낙폭 구간에서 빗나갔다.
삼성물산이 두 달 만에 45.10% 급락하는 동안 ALMA 매수·매도 교차 신호는 16번 중 6번만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