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장 종목의 실제 일봉 데이터로 차트 패턴과 기술적 지표를 하나씩 검증한 글입니다. 교과서가 말하는 정의에서 출발해 계산식을 코드로 옮기고, 그 종목의 특정 구간에 대보면 무엇이 맞고 무엇이 빗나가는지를 전수로 적었습니다.
맞은 신호만 골라 보여주면 글의 값어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틀린 신호도 같은 비중으로 남깁니다. 모든 수치는 수집한 일봉 데이터를 직접 계산한 값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코스피 상장 종목의 실제 일봉 데이터로 차트 패턴과 기술적 지표를 하나씩 검증한 글입니다. 교과서가 말하는 정의에서 출발해 계산식을 코드로 옮기고, 그 종목의 특정 구간에 대보면 무엇이 맞고 무엇이 빗나가는지를 전수로 적었습니다.
맞은 신호만 골라 보여주면 글의 값어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틀린 신호도 같은 비중으로 남깁니다. 모든 수치는 수집한 일봉 데이터를 직접 계산한 값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상관계수가 0선을 여섯 번 넘나드는 동안, 다음날 방향을 맞힌 경우는 단 한 번뿐이었다.
고려아연이 두 달 동안 54.6% 오르는 사이 코포크 곡선의 방향 전환 신호는 여섯 번 중 다섯 번 맞았다.
코너스 RSI 임계 20/80 신호 여덟 건 가운데 5거래일 뒤 적중은 다섯 건, 3거래일 뒤 적중은 여섯 건이었다.
CCI(20) ±100 돌파 매매를 그대로 옮기면 다섯 번의 완결 거래가 전부 손실, 평균 -4.12%였다.
삼성화재에서 초퍼니스 지수가 박스권을 두 번 선언했지만, 두 번 다 5거래일 안에 4% 넘게 움직였다.
효성중공업이 56% 급락 후 반등하는 13번의 구간에서 Chop Zone의 3거래일 방향 판정은 0번 맞았다.
CMO(9)의 ±50 문턱 신호 6건 중 3건만 맞았다.
한화오션이 41.9% 급락한 두 달 동안 챈드-크롤 스톱 밴드는 다섯 개 이탈 구간 중 두 번만 실제 추세 전환으로 이어졌다.
차이킨 변동성의 저점 신호는 9건 중 5건 모두 맞았지만, 고점 신호는 4건 중 1건만 맞았다.
하나금융지주 구간에서 차이킨 오실레이터는 일곱 번 기준선을 넘나들었고, 그중 방향이 맞은 것은 세 번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