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에서 돌리는 자동매매 봇에 실제로 넣을 것인가를 기준으로 매매 지표를 하나씩 뜯어본 글입니다. 공식을 그대로 옮겨 적는 데서 끝내지 않고, 파라미터를 왜 그 값으로 골랐는지와 봇의 진입 게이트에 넣었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까지 적었습니다.
넣지 않기로 한 지표도 그대로 남깁니다. 버린 이유가 남아 있어야 나중에 다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모든 수치는 직접 계산한 값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업비트에서 돌리는 자동매매 봇에 실제로 넣을 것인가를 기준으로 매매 지표를 하나씩 뜯어본 글입니다. 공식을 그대로 옮겨 적는 데서 끝내지 않고, 파라미터를 왜 그 값으로 골랐는지와 봇의 진입 게이트에 넣었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까지 적었습니다.
넣지 않기로 한 지표도 그대로 남깁니다. 버린 이유가 남아 있어야 나중에 다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모든 수치는 직접 계산한 값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토끼 번식 문제에서 나온 수열이 어쩌다 차트의 표준이 됐나. 되돌림 레벨의 실제 계산, 스윙 선택이라는 숨은 자의성, 자기실현 예언 논쟁, 그리고 대조군 없는 백테스트의 착시까지.
가장 오래된 지표이자 가장 오해받는 지표. 절대 거래대금과 상대 배수의 차이, 내 봇에서 거래량 게이트가 두 번 죽고 한 번 부활한 실측의 역사, 그리고 저유동성의 진짜 비용까지.
LuxAlgo의 Smart Money Concepts 지표를 해부한다. 차트에 그림을 그리는 지표를, 판정을 내리는 봇으로 번역할 때 무엇이 남고 무엇이 부서지는가 — 시장 구조, 오더블록, FVG, 프리미엄/디스카운트까지.
빠른 RSI(5)에서 느린 RSI(14)를 뺀 오실레이터. 트레이딩뷰 지표 한 장을 받아서, 신호 설계 → 파이썬 이식 → 게이트 → 집행 → 검증까지 — 봇 한 대가 되기까지의 전 공정을 기록한다.
상대강도지수를 개발자의 눈으로 해부한다. 그리고 교과서의 30이 왜 내 봇에서는 45가 됐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