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에서 돌리는 자동매매 봇에 실제로 넣을 것인가를 기준으로 매매 지표를 하나씩 뜯어본 글입니다. 공식을 그대로 옮겨 적는 데서 끝내지 않고, 파라미터를 왜 그 값으로 골랐는지와 봇의 진입 게이트에 넣었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까지 적었습니다.
넣지 않기로 한 지표도 그대로 남깁니다. 버린 이유가 남아 있어야 나중에 다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모든 수치는 직접 계산한 값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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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지 않기로 한 지표도 그대로 남깁니다. 버린 이유가 남아 있어야 나중에 다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모든 수치는 직접 계산한 값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시세를 받지 않고 아웃사이드 바 전략의 정의와 청산 부재를 모네로를 무대로 뜯어본 이론 해설이다.
단일 이동평균과 종가의 위아래 관계만으로 롱·숏을 뒤집는 MovingAvg Cross 전략을, 성과가 아니라 규칙 자체로 뜯어본 글.
반대 신호가 나면 청산이 아니라 포지션을 뒤집는 전략을, 숏이 없는 현물 계좌에 얹으면 절반이 사라진다.
시세 없이 트레이딩뷰 모멘텀 전략의 두 줄 규칙을 레오 토큰이라는 거래소 코인 무대에서 해부한다.
시세 없이 MACD 전략의 정의와 한계, 그리고 프라이버시 코인이라는 무대의 함정을 함께 뜯어본 글.
EMA와 ATR로 만든 밴드를 뚫으면 반대 포지션으로 반전하는 켈트너 채널 전략을, 시세 없이 규칙만 놓고 도지코인을 무대 삼아 뜯어본다.
인사이드 바 전략의 정의·진입 규칙·못 보는 것을 시세 없이 규칙만으로 해부하고, HYPE라는 무대에서 특히 걸리는 지점을 짚는다.
청산 규칙 없이 반대 스탑만으로 포지션을 뒤집는 그리디 전략의 구조를, 트론을 무대 삼아 규칙 그대로 해부한다.
종가 비교만으로 진입을 정하는 트레이딩뷰 기본 전략을, 청산 규칙 부재와 24시간 시장의 일봉 경계 문제를 중심으로 솔라나를 무대 삼아 뜯어본다.
청산 규칙이 없는 다섯 봉짜리 채널 돌파 전략을, 시세 없이 규칙만 놓고 리플을 무대 삼아 뜯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