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에서 돌리는 자동매매 봇에 실제로 넣을 것인가를 기준으로 매매 지표를 하나씩 뜯어본 글입니다. 공식을 그대로 옮겨 적는 데서 끝내지 않고, 파라미터를 왜 그 값으로 골랐는지와 봇의 진입 게이트에 넣었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까지 적었습니다.
넣지 않기로 한 지표도 그대로 남깁니다. 버린 이유가 남아 있어야 나중에 다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모든 수치는 직접 계산한 값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업비트에서 돌리는 자동매매 봇에 실제로 넣을 것인가를 기준으로 매매 지표를 하나씩 뜯어본 글입니다. 공식을 그대로 옮겨 적는 데서 끝내지 않고, 파라미터를 왜 그 값으로 골랐는지와 봇의 진입 게이트에 넣었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까지 적었습니다.
넣지 않기로 한 지표도 그대로 남깁니다. 버린 이유가 남아 있어야 나중에 다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모든 수치는 직접 계산한 값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ONDO 217일에 슬로우 스토캐스틱 교차를 걸어 2건을 얻었다. 누적 +33.38%, 매수 후 보유는 +32.90%. 0.48%포인트 차이다.
NEAR 216일 동안 RSI가 30 아래로 내려간 날은 단 2일이었다. 그래서 거래는 한 건, +32.10%. 같은 기간 매수 후 보유는 +140.20%.
SUI 215일에 20일 프라이스 채널을 걸었더니 거래 3건이 모두 손실이었다. 누적 -29.69%, 같은 기간 매수 후 보유는 -33.48%.
AVAX 120일에 피벗 리버설을 걸어 12건을 얻었다. 승률 25%, 누적 -19.49%였지만 같은 기간 매수 후 보유는 -25.62%였다.
ENA의 30일 고정 범위에서 POC는 222.19원, 밸류 에어리어는 197.69~234.44원이었고 마지막 종가는 그보다 14.49% 아래였다.
달력도 사람 손도 아니고 가격이 만든 피벗마다 스스로 앵커를 새로 찍는 자동 고정 볼륨 프로파일을, 시세 없이 정의와 계산식만으로 뜯어본다.
세션을 마음대로 자르는 STPO가, 개장 시각도 대표 거래소도 없는 라이트코인 위에서 무엇을 놓치는지 뜯어봤다.
가격이 아니라 시간을 세는 TPO가, 세션이 없는 24시간 코인 시장에서 왜 흔들리는지 뜯어봤다.
확정되는 순간 이미 늦어 있는 피벗 저점·고점 반전 전략을, 시세 없이 규칙만 놓고 비트코인 캐시를 무대로 뜯어본다.
시세 없이 파라볼릭 SAR 전략의 계산식과 상시 반전 구조, 스텔라루멘이라는 무대의 함정을 뜯어본 이론 해설이다.